쇼핑 BJ 커뮤니티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어요. "쇼핑 큰손은 리뷰가 좋으면 후원한다"면서요.
숲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쇼핑/리뷰 방송에서 후원하시는 큰손이 1명 있었어요. 이 분이 다른 언박싱 BJ한테 월 80만 원씩 쏘시는 분이었거든요. 이 분이 제 방에 매번 오시면서 "그거 어디서 샀어요?" 하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개봉에만 집중하고 구매 정보를 자세히 안 알려드렸어요. 그래서 개봉하면서 "이거 어디서 얼마에 샀고, 이런 점이 좋았다" 하면서 상세한 리뷰를 곁들이기 시작했어요. 링크도 공유해드리고요. 그 분이 "이 리뷰 진짜 도움 된다!" 하시면서 별풍선 10만 원을 쏘셨어요. 한 달 수익이 65만 원이 됐습니다. 쇼핑도 하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예요.
팬더티비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언박싱 방송은 상세한 리뷰가 핵심이에요. 큰손은 도움이 되는 정보에 돈을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