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로서 아이가 금방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서 제가 큰손탐지기를 깔아줬어요. IT 쪽 일을 해서 이런 건 빠르게 찾거든요 ㅋㅋ
SOOP 큰손탐지기로 아들 방 시청자 8명을 분석해봤더니, 1명이 다른 게임 BJ한테 월 50만 원씩 후원하시는 분이었어요. 신인 BJ 발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초보 방에도 자주 오시는 거였거든요. 아들한테 "이 분한테 인사 잘해"라고 알려줬더니 다음 방송에서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열심히 소통하더라고요. 2주 뒤에 첫 별풍선 3만 원이 들어왔는데, 아이가 엄청 좋아하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한 달 수익이 15만 원인데 중학생한테 이 정도면 대단한 거잖아요. 아이가 방송을 통해서 소통 능력도 키우고 있어서 아빠로서 뿌듯합니다.
팬더티비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자녀가 방송하겠다고 하면 무조건 반대하지 마시고, 올바른 도구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