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고차수리 잘하는 곳을 찾아서 동구 쪽으로 갔어요. 범퍼 모서리라 교체해야 하나 걱정했는데요.
사장님이 보시더니 "범퍼 모서리만 부분 보수하면 되고, 헤드라이트는 가장자리 크랙이라 교체 안 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범퍼 전체 교체하면 25만 원인데 부분 보수로 10만 원에 해결. 헤드라이트도 크랙만 접착 보수해서 3만 원. 총 13만 원에 끝났어요. 대전 자동차 사고 수리 이렇게 양심적이면 진짜 감동이에요. 다른 데서는 "범퍼 교체, 헤드라이트 교체" 하면서 40만 원 불렀거든요. 보수로 충분한 걸 교체하자는 곳은 피하세요. 결과물도 완벽해서 보수한 부분이 전혀 안 보였고요.
대전 사고차 정비 양심적인 곳 찾으세요. 대전 자동차 수리 업체 중에 보수 가능한 건 보수로 해주는 곳이 실력 있는 곳이에요.
지하주차장 좁은 곳에서 기둥 조심하세요. 저처럼 매일 다니는 곳에서 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