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에서 기계 세차하다가 안테나 부러진 거 수리한 후기

작성자: 대전카센터
작성일시: 작성일2026-03-18 06:36:00   
자동 세차장에서 세차하고 나오는데 루프 안테나가 부러져 있는 거예요. 세차 기계에 걸려서 꺾인 것 같은데, 세차장 측에서는 "사전에 안테나 접어야 한다"면서 책임을 안 지려고 하더라고요. 결국 자비로 수리해야 했는데, 안테나 하나 때문에 딜러 가기는 좀 그렇고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봤어요.

대전 동구 자동차 수리 정비소에 전화해서 "안테나만 교체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당연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가져갔더니 사장님이 "이 안테나 호환 부품으로 하면 순정 대비 반값에 가능하다"면서 선택지를 주시더라고요. 순정이 5만 원, 호환이 2만 5천 원이었는데, 호환 부품도 품질이 좋다고 해서 호환으로 했어요. 10분 만에 교체 끝나고 라디오 수신도 문제없었습니다. 대전 사고차 정비뿐 아니라 이런 소소한 부품 교체도 해주시니까 편하더라고요. 딜러 가면 공임비만 3만 원인데 여기는 부품 포함 2만 5천 원에 끝났거든요.

대전 자동차 수리 업체 작은 부품 교체도 해주는 곳 있어요. 대전사고차수리만 하는 게 아니라 소소한 것도 다 됩니다.

자동 세차 하시는 분들 안테나 꼭 접으세요. 저처럼 돈 날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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