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천직, 어디 없을까? 다들 한 번쯤 이런 천직고민 해봤을 거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진짜 내 일을 찾고 싶어 하는 마음은 당연한 거겠지. 근데 잠깐! 천직만 쫓아다니는 건 어쩌면 정답이 아닐 수도 있어. 진짜 중요한 건 천직을 넘어,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거거든!
오늘은 그 첫 번째 단계, 바로 탐색 내 안의 일하는 아이를 만나다 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 어릴 적 우리는 돈 생각 없이, 그저 좋아서 그림을 그리고, 흙장난을 쳤잖아? 그때 그 순수한 열정이 바로 일하는 아이의 모습일 거야.
남편의 블로그를 보면, 100가지 넘는 일을 해보고 딱 한 곳에 정착했는데, 그게 바로 남편의 천직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와. 김용숙 농정대상 수상자도 처음엔 1,500평의 담배 농사로 시작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10,000평이 넘는 토지를 일구었다고 해. 이분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돈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했다는 거야.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돈만 쫓다 보면 금방 지치기 마련이거든. 마치 육아처럼 말이야. 평생 이 일을 해도 좋을 만큼! 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자, 이제 우리도 일하는 아이를 만날 시간이야. 지금 당장 돈이 되는 일 말고, 정말 하고 싶었던 일들을 떠올려 봐. 어쩌면 그 안에 숨겨진 천직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몰라! 다음 파트에서는 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줄 테니, 기대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