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천직면 뭐가 되고 싶어?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받아봤을 질문이죠. 그때는 대통령, 과학자, 슈퍼히어로를 꿈꾸며 반짝이던 눈망울을 잊지 못할 거예요. 그런데,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그 아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천직,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나를 빛나게 하고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일. 누구나 꿈꾸지만, 쉽게 찾을 수 없는 보물 같은 존재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잃어버린 아이를 찾고 천직을 넘어 삶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함께 떠나볼 테니까요.
PART 1. 탐색 내 안의 일하는 아이를 만나다
가슴 뛰는 일을 찾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나를 제대로 아는 거예요. 어릴 적 좋아했던 것, 나를 즐겁게 했던 경험들을 떠올려 보세요. 혹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나요? 아니면 레고 블록으로 멋진 세상을 만들곤 했나요? 그 안에 숨겨진 당신의 열정과 재능을 발견해야 해요.
남편의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요? 100가지 넘는 일을 전전긍긍하던 남편은 결국 블로그 운영이라는 자신만의 천직을 찾았어요. 물론 쉬운 길은 아니었죠. 하지만 돈을 쫓기보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을 때, 비로소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 마치 어릴 적 꿈을 이루듯 말이죠!
농부 김용숙 님처럼, 1,500평의 담배 잎 농사를 10,000평이 넘는 토지로 일궈낸 분도 계세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이 아닌, 땅과 함께 땀 흘리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인 거죠.
천직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 안에 숨겨진 아이가 좋아하는 일, 나를 성장시키는 일,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 바로 그곳에 천직으로 향하는 문이 열려있을지도 몰라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잠시 멈춰 서서 내 안의 아이에게 귀 기울여 보세요. 당신의 천직은 바로 당신 안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