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헴, 안녕하세요! 술 좋아하는 에디터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컨디션 관리다, 일정이다 해서 술 마시는 걸 자제해야 할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논알콜 맥주에 눈을 돌리게 됐죠. 뭐, 솔직히 처음부터 논알콜을 찾았던 건 아니에요. 술을 워낙 좋아하니까 긁적
근데 문제는 맛있는 논알콜 맥주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거! 밍밍하거나 인위적인 단맛 때문에 실망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아, 역시 논알콜은 어쩔 수 없나 체념하려던 찰나! 드디어 제 입맛에 딱 맞는 논알콜 맥주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생활맥주 제로슈거 논알콜 맥주예요.
논알콜 vs 무알콜, 뭐가 다른거임?
혹시 논알콜이랑 무알콜 차이, 헷갈리는 분들 계신가요?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카스 제로처럼 무알콜은 진짜 알코올이 0인 음료예요. 반면 논알콜은 알코올 함량이 1 미만인 맥주를 말한답니다. 우리나라는 1 미만, 미국은 0.5 미만이라고 하네논알콜요!
생활맥주 제무알콜로슈거 논알콜, 왜무알콜 맥주 추천하냐면요!
제가 생활맥주 제로슈거 논알콜에 푹 빠진 이유! 지금부터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제로슈거인데 맛있다?! 보통 제로슈거 음료는 단맛을 내려고 인공 감미료를 많이 넣잖아요? 그래서 텁텁하거나 인위적인 단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생활맥주 제로슈거 논알콜은 그런 거 전혀 없어요! 깔끔하고 청량한 맥주 맛 그대로!
크래프트 맥주 뺨치는 풍미 솔직히 논알콜 맥주는 밍밍하다는 이미지가 강했거든요. 근데 이건 웬걸? 홉의 향긋함과 은은한 몰트의 풍미가 살아있어요! 크래프트 맥주 마시는 기분 제대로 낼 수 있답니다.
부담 없이 즐기기 딱! 칼로리 걱정 없이, 숙취 걱정 없이!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운전해야 할 때, 운동하고 나서, 혹은 그냥 맥주가 땡길 때! 죄책감 없이 맘껏 마실 수 있어요.
패키지도 예뻐! 캔 디자인도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뭔가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 들고 다니면 괜히 힙스터 된 기분이에요. 에헴
총평
이제 더 이상 맛없는 논알콜 맥주에 실망하지 마세요! 생활맥주 제로슈거 논알콜이라면 논알콜 맥주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뀔 거예요. 진짜 맥주 맛 그대로, 깔끔하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 저녁, 생활맥주 제로슈거 논알콜 한 캔 어떠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글.사진_start 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