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마상에 오늘 진짜 충격적인 뉴스 봤어? NCT 출신 태일이 성폭행 혐의로 실형 확정됐대! 완전 팬들 멘붕 왔을 듯 관련 기사 찾아보니까 MBC 뉴스에도 떡하니 나오더라. 각 사진 썸네일 뉴스사 마크 확인! 아니, 아이돌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데, 이런 일 터지면 진짜 에휴.
근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물론 범죄는 절대 용납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개인의 성적 자유까지 억압할 순 없잖아? 뭔가 씁쓸한 기분?
문득 성인용품이라는 키워드가 머릿속에 맴돌았어. 왜냐고? 그냥 이런저런 생각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 억지 아님
솔직히 우리 모두 성性에 대한 호기심 있잖아? 숨길 필요 없어! 성인용품은 그런 자연스러운 욕구를 해소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이라고 생각해. 물론 건전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게 중요하겠지만!
갑자기 뜬금없지만, 얼마 전에 친구랑 놀이공원 갔던 일도 생각나네. 놀이기구 타려고 줄 섰는콘돔데, 앞에 DSR 딜도Daily Safe성인용품ty Restriction이라고 적혀있는 거 있지? 알고 보니 몸무게 제한이더라! 심지어 나중에 살찔 수도 있으니 무거운 외투 입고 와보라는 거야. ㅋㅋㅋ 진짜 어이없었지만, 안전을 위한 거라니까 어쩔 수 없었지.
인생 참 쉽지 않아, 그치?
오늘 뉴스 보면서, 그리고 놀이공원에서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우리 사회가 개인의 자유와 안전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맞춰나가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 성인용품을 즐길 자유도 마찬가지 아닐까?
물론 불법적인 행위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절대 안 되지만, 건전한 범위 내에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건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오늘따라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