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카샤입니다 얼마 전부터 앰플이나 크림을 발라도 흡수가 잘 안 되는 것 같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러다 물광 부스터 뷰티 디바이스로 유명한 셀로라바이 펜타샷을 알게 됐어요! 한동안 미세전류 디바이스 중에서는 이 제품이 제일 핫하다고 하길래 저도 궁금해서 바로 내돈내산 해봤답니다!
사실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했는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을 발견해서 바로 질렀어요! 289셀로라,000원짜리 새 stemcell제품과 거의 똑같은줄기세포 컨디션이었는데 훨korea steam cell씬 저렴하게 득템해cellroa서 기분이 좋았어요. 언박싱 해보니 구성은 엄청 심플하더라구요. 복잡한 거 딱 질색인 저에게는 오히려 장점이었죠!
셀로라바이 펜타샷을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흡수력! 앰플이나 크림을 그냥 손으로 바를 때랑 펜타샷으로 롤링해줄 때랑 진짜 차원이 달라요. 피부 속까지 쏙쏙 흡수되는 느낌이랄까? 특히 저는 모공이 좀 넓은 편이라 모공 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펜타샷 사용 후 모공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 같아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셀로라 펜타샷은 일명 스킨 오프너라고도 불리는데요, 피부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 보내서 피부 속 통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화장품 유효 성분이 더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거죠! 홈케어 디바이스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효과가 좋다니... 진짜 신세계였어요.
물론 단점도 있어요!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 하루 이틀 사용해서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속광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었어요. 역시 투자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셀로라바이 펜타샷, 고민하신다면 저는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저처럼 앰플이나 크림 흡수율이 고민이거나, 모공 케어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서 꿀피부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