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카샤입니다 오늘은 요즘 핫하디 핫한 셀로라 셀로라바이펜타샷 진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앰플이나 크림 아무리 듬뿍 발라도 흡수되는 느낌이 부족했던 분들, 저와 같은 고민이셨다면 집중! 물광부스터 뷰티디바이스 라는 말에 혹해서 저도 내돈내산 해봤거든요.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요? 두근두근!
사실 미세전류 디바이스는 종류가 워낙 많잖아요. 근데 유독 셀로라바이펜타샷 이 입소문이 자자하길래 궁금해서 못 참겠더라구요. 게다가 모공전문 뷰티디바이스 라는 점도 저에게는 엄청난 메리트였어요. 모공 부자 에디터, 드디어 광명 찾을 기회인가?!
제가 구매한 곳은 정식 판매처는 아니었고, 약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혹시나 찝찝한 마음도 있었지만, 막상 언박싱 해보니 새 제품처럼 깨끗해서 안심! 구성품은 엄청 심플했어요. 복잡한 거 딱 질색인 저에게는 오히려 좋았죠!
셀로라바이펜타샷 을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진짜 스킨오프너 라는 별명이 딱이라는 거! 펜타샷 사용 후에 앰플이나 크림을 바르면 흡수력이 훨씬 좋아지는 게 느껴져요. 피부 속까지 쏙쏙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겉도는 느낌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요.
꾸준히 사용했더니 피부결도 한결 매끄러워지고, 은은한 물광도 차오르는 것 같아요. 물론 드라마틱한 효과! 뿅! 하고 나타나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피부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걸 느껴요. 특히 아침에 화장할 때 제일 잘 느껴진답니다! 쫀쫀하게 착! 붙는 느낌!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꼼꼼하게 사용하려셀로라면 시간이 좀 걸린stemcell다는 거? 바쁜 아korea steam cell침에는 살짝 부담스cellroa러울 수도 있어요.줄기세포 그리고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섣불리 구매하기 망설여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셀로라바이펜타샷 에 꽤 만족하고 있어요. 꾸준히 홈케어 하면서 피부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앞으로도 잊지 않고 꾸준히 사용해서 더 꿀피부 만들어보려구요! 여러분도 셀로라 관심 있으시다면,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