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사면 꼭 떨어지네? 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주식도, 해외선물도 마찬가지로 항상 내 타이밍은 틀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실 때가 있을 거예요. 특히 해외선물 나스닥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더욱 답답함을 느끼실 텐데요. 오늘은 왜 우리가 손실을 보는지, 그리고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내가 사면 꼭 손실이 나는 이유, 따로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심리적인 요인입니다. 이쯤에서 그만두면 지금까지 넣은 돈이 아깝지 않나 하는 아쉬움 때문에 손절매를 제때 하지 못하고, 반대로 더 오를 거야!라는 욕심 때문에 익절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죠. 마치 도박처럼, 감정에 휩쓸려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해외선물못하는 거예요.
더불어 정보의 비대칭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이야 정보 접근이 비교적 쉽지만, 해외선물 시장은 정보 습득 자체가 어렵고, 설령 정보를 얻었다 해도 그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해외선물 사기, 로스컷 사기와 같은 말들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잘못된 정보나 검증되지 않은 투자 방법에 현혹되어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해외선물 나스닥, 상승장과 하락장, 이렇게 대응하라!
1. 상승장
상승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매수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스닥은 급등락을 반복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즉, 가격이 급등한 후 잠시 조정을 보일 때, 추세가 꺾이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진입하는 것이죠. 이때 중요한 것은 명확한 손절 라인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예상과 달리 추세가 꺾이면 과감하게 손절하여 손실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2. 하락장
하락장에서는 숏 포지션매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매도에 나서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락장에서도 반등이 나오기 때문에, 되돌림 매도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즉, 가격이 하락하다가 잠시 반등할 때, 추세가 여전히 하락세라고 판단되면 매도 진입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손절 라인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필수입니다.
초보자들이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
묻지마 투자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혹은 급등하는 것을 보고 무작정 따라 사는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 해외선물은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금 규모에 맞는 레버리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손절매 원칙 무시 설마 더 떨어지겠어?,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하는 생각으로 손절매를 하지 않으면, 작은 손실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