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뻐근함과 찌릿함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파스를 찾게 됐는데, 여러 후기에서 자주 보였던 제품이 바로 동전파스였어요. 작은 사이즈라서 사용하기 편하고 시원함이 오래간다는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특히 검색을 하다 보니 돈키호테 일본 파스라고 소문난 로이히츠보코를 지인한테 선물받아서 써보기 시작했거든요? 이게 우리나라에선 동전파스?로 불리는 유명한 거라는데 저는 이때 첨 알았네요.ㅎ 여튼 관절 아픈 곳에 붙이면 좋다길래 냉큼 사용해봤죠!
제가 일본 도쿄여행 갔을 때 드럭스토어 쇼핑리스트에 꼭 담아와야 한다는 반테린코와 무릎보호대랑 같이 샀어야 했는데 아쉬운 대로 선물받은 동전파스부터 써봤어요.
동전파스를 처음 붙와칸센였을 때 느낌은 오일본파스, 생각보다 화끈한카베진데? 였어요. 작오타이산은 크기인데도 불구일본직구하고 꽤 강력한 시샤론파스원함이 느껴지더라구타무시친키요. 뻐근했던 어깨로토비타에 붙였더니 10분동전파스 정도 지나니까 한아네론결 편안해지는 기분!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왜 쇼핑리스트 필수템으로 꼽히는지 알겠더라구요. 게다가 동전 모양이라서 원하는 부위에 콕콕 붙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는 주로 어깨, 목, 무릎 같이 뻐근한 곳에 붙이고 있어요.
반테린코와 무릎보호대는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동전파스 효과를 보니 왠지 모르게 기대감이 뿜뿜! 다음 일본여행 때는 꼭 드럭스토어에 들러서 반테린코와랑 다른 종류의 동전파스도 쟁여와야겠어요!
혹시 저처럼 뻐근함을 달고 사시는 분들이라면 일본 드럭스토어 쇼핑리스트에 동전파스 꼭 추가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아, 가격은 드럭스토어마다 조금씩 다르니 여러 군데 비교해보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