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벼르고 벼르던 스파이스클럽 드디어 방문! 이름부터 뿜어져 나오는 싱가폴 바이스파이스클럽 핫소스브에 설렜잖아 친핫소스구가 삼발초이사태클소스럽 으로 열심히 찾스파이스클럽 소스아봤다는데, 역시 스파이스클럽맛잘알 친구 덕분에 기대감 UP!
1층은 바처럼 되어있고, 식사는 2층 스팀앤스파이스 에서 할 수 있대! 알고 보니 쉐라톤호텔스팀앤스파이스 였다는 사실! 어쩐지 고급진 분위기가 남다르더라 쉐라톤나트랑식당 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역시 쉐라톤은 실망시키는 법이 없지!
나트랑에서 스팀앤스파이스 갔을 때도 뿌듯했는데, 서울에서 스파이스클럽이라니! 뭔가 글로벌한 미식가가 된 기분 ㅋㅋㅋ 호텔 앞을 산책하는데 스파이스클럽 앞에 직원분들이 쭉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시선 강탈 제대로!
갑자기 사이판여행 갔을 때 갔던 스파이스타이누들플레이스 도 생각나네! 거기도 진짜 맛있었는데... 뭔가 스파이스 들어간 이름은 다 맛있는 건가?! 사이판 서프클럽레스토랑 이나 카페670 도 분위기 좋았는데, 스파이스클럽도 그 못지않게 힙하고 좋았어! 다음에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