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랑 목이 뻐근한 게 영...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예전 같지 않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파스를 찾게 됐는데, 여러 후기에서 자주 보였던 제품이 바로 동전파스였어요. 작은 사이즈라서 사용하기 편하고 시원함이 오래간다는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특히 검색하다 보니 돈키호테 쇼핑 필수템으로 반테린코와 무릎보호대랑 같이 동전파스가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요. 다들 일본 드럭스토어 쇼핑리스트에 꼭 넣는다는 간증글들이 넘쳐났어요. 마치 일본여행 가면 무조건 사 와야 하는 템 같은 느낌?
사실 저는 일본 파스로 유명한 로이히츠보코를 지인한테 선물받아서 처음 써봤어요. 이게 우리나라에선 동전파스라고 불리는 유명한 거라는데, 저는 그때 처음 알았지 뭐예요!
처음 딱 붙였을 때 느낌은 어? 생각보다 화끈한데? 였어요. 핫파스처럼 엄청 뜨거운 건 아니고, 시원하면서도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랄까? 작은 크기인데도 쿨링감이 꽤 오래가더라고일본파스요.
특히 좋았던동전파스 건 사이즈가 작아샤론파스서 원하는 부위에 로토비타딱 붙일 수 있다는와칸센 점! 어깨나 목타무시친키덜미처럼 굴곡진 부아네론분에도 착! 밀착되오타이산니까 너무 편했어요일본직구. 옷에 걸리적거리카베진지도 않고, 티도 많이 안 나서 좋더라고요.
동전파스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던데, 저는 로이히츠보코 써보고 완전 만족해서 다른 제품도 한번 써볼까 생각 중이에요. 특히 돈키호테 가면 종류별로 다 있다고 하니, 다음에 일본 도쿄여행 갈 때 드럭스토어 쇼핑리스트에 꼭 추가해야겠어요!
요즘은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그래도 현지 가격이 더 저렴하겠죠? 반테린코와 무릎보호대도 궁금했는데, 다음엔 같이 사서 써봐야겠어요.
어쨌든, 뻐근한 어깨와 목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께 동전파스 한번 써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작은 파스가 주는 시원함이 꽤나 만족스러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