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개원의인데 카톡 채널이 환자 유치와 리콜에 최고였어요

작성자: 채널업
작성일시: 작성일2026-03-18 16:16:04   
치과 개원한 지 2년 됐는데요, 개원 초기 환자 확보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동네에 치과가 4개나 있으니까 경쟁이 심해요.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에 월 120만 원 쓰고 있었는데, 신환 유입이 한 달에 8명도 안 되는 달이 있었어요. 광고비 대비 효율이 너무 안 나와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선배 원장님이 "카톡 채널 해봐, 치과는 재방문이 중요하니까"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로 800명을 채우고, 진료 받으시는 환자분들한테도 "채널 추가하면 칫솔 세트 증정"으로 모집. 지금 1500명이에요.

효과가 세 가지로 나타났어요. 첫째, 신환 유치. "이번 달 스케일링 + 불소 이벤트" 메시지를 보내면 예약이 15건 넘게 잡혀요. 네이버 광고로 한 달 8명 오던 게 메시지 한 번에 15명이에요. 둘째, 리콜. 기존 환자분들한테 "6개월 정기 검진 시기입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재방문율이 15%에서 40%로 올라갔어요. 문자로 보낼 때 대비 3배 효과. 셋째, 비급여 매출. "치아 미백 시즌 할인" 같은 비급여 시술 안내를 보내면 추가 매출이 생겨요. 광고비를 1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줄이고도 환자는 더 늘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계속하면서 카톡 채널친구 늘리기를 지속 중이에요.

개원하신 원장님들, 카톡 채널은 신환 + 리콜 + 비급여 세 마리 토끼를 잡아요. 광고비 반으로 줄이고 환자는 2배 늘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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