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원장님이 "카톡 채널 해봐, 치과는 재방문이 중요하니까"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로 800명을 채우고, 진료 받으시는 환자분들한테도 "채널 추가하면 칫솔 세트 증정"으로 모집. 지금 1500명이에요.
효과가 세 가지로 나타났어요. 첫째, 신환 유치. "이번 달 스케일링 + 불소 이벤트" 메시지를 보내면 예약이 15건 넘게 잡혀요. 네이버 광고로 한 달 8명 오던 게 메시지 한 번에 15명이에요. 둘째, 리콜. 기존 환자분들한테 "6개월 정기 검진 시기입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재방문율이 15%에서 40%로 올라갔어요. 문자로 보낼 때 대비 3배 효과. 셋째, 비급여 매출. "치아 미백 시즌 할인" 같은 비급여 시술 안내를 보내면 추가 매출이 생겨요. 광고비를 1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줄이고도 환자는 더 늘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계속하면서 카톡 채널친구 늘리기를 지속 중이에요.
개원하신 원장님들, 카톡 채널은 신환 + 리콜 + 비급여 세 마리 토끼를 잡아요. 광고비 반으로 줄이고 환자는 2배 늘릴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