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채널을 만들고 카카오 채널 친구 늘리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600명을 채웠어요. 배달앱으로 주문하신 분들한테 스티커 붙여서 "다음에 카톡으로 주문하면 2,000원 할인!" 안내도 했고요.
효과가 바로 나타났어요. "점심 특가! 마라탕 + 꿔바로우 세트 15,000원 (카톡 주문 전용)" 메시지를 11시에 보내면 주문이 10건 넘게 와요. 수수료 0%에 2,000원 할인해줘도 배달앱보다 이익이 더 남아요. 지금은 전체 배달의 35%가 카톡 주문이고, 월 수수료를 60만 원 이상 절약하고 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 비용은 하루 수수료 절약분에도 못 미쳐요.
카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로 지금 1100명이에요. 배달 음식점 사장님들, 카톡 직접 주문으로 수수료에서 벗어나세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계속하면 배달앱 의존도를 확 줄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