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편의점에서 방송하다가 인생이 바뀐 후기

작성자: 큰손탐지기
작성일시: 작성일2026-03-18 06:51:43   
편의점 야간 알바하면서 새벽 2~5시에 손님 없는 시간에 숲 방송을 켜놨거든요. 편의점 카운터에 앉아서 잡담하는 게 전부였는데, 의외로 새벽에 깨어있는 분들이 10명 정도 오시더라고요. 4개월 동안 후원은 총 4만 원이었어요.

같은 야간 BJ가 큰손탐지기를 알려줬어요. "새벽 큰손의 스케일은 차원이 다르다"면서요.

SOOP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매일 새벽 3시에 접속하시는 분이 다른 새벽 BJ한테 월 180만 원씩 쏘시는 분이었어요. 불면증으로 새벽마다 방송을 보시는 분이라 여러 새벽 방송을 돌아다니시면서 후원하시는 거였거든요. 10명 중에 180만 원짜리 큰손이... 바로 다음 방송부터 "오늘도 잠 안 오시는 분들 같이 있어요~" 하면서 편안하게 소통했어요. 그 분이 "여기가 새벽에 제일 편하다" 하시면서 매일 오시게 됐고, 일주일 뒤에 별풍선 25만 원이 날아왔어요. 한 달 수익이 4만 원에서 130만 원. 편의점 알바비가 월 120만 원인데 방송 수익이 더 높아졌어요. 결국 알바 그만두고 전업 방송인이 됐습니다. 인생이 바뀌었어요 진짜로.

팬더 큰손탐지기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새벽 시간대는 큰손의 골든타임이에요. 1명이 인생을 바꿔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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