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커뮤니티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어요. "바이크 큰손은 장비에 돈 쓰는 분들이라 후원도 대범하다"면서요.
SOOP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바이크/자동차 관련 방송에서 후원하시는 큰손이 2명 있었어요. 합산 월 200만 원을 다른 라이딩 BJ한테 쏘시는 분들이었거든요. 바이크에 돈 아끼지 않으시는 분들이라 방송 후원도 대범하시더라고요. 이 분들이 제 방에 매주 오시면서 라이딩 코스 추천도 해주시는데, 저는 라이딩에 집중하느라 제대로 반응을 못 드렸어요. 그래서 휴식 시간에 "오늘 추천해주신 코스 진짜 최고였어요!" 하면서 감사 인사도 드리고, "다음 주 어디로 갈까요?" 하면서 의견도 물어봤어요. 2주 만에 두 분 다 후원 시작하셨고 한 달 수익이 15만 원에서 170만 원으로 뛰었습니다.
팬더티비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바이크나 자동차 방송은 취미에 돈 쓰시는 큰손이 많아요. 스케일이 남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