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커뮤니티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는데, "핸드메이드 좋아하는 큰손은 작품에 감동하면 후원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숲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핸드메이드/공예 방송에서 후원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이 분이 다른 공예 BJ한테 월 80만 원씩 쏘시는 분이었거든요. 만드는 과정을 보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었어요. 제 방에 4개월째 오시면서 뜨개질 과정을 쭉 보고 계셨는데, 저는 작업에만 집중하고 소통을 안 했어요. 그래서 뜨개질하면서 "이 부분은 이 패턴으로 이렇게 해요~" 설명도 하고, 완성되면 "짠! 이번 작품이에요~" 하면서 보여드리기 시작했어요. 그 분이 "너무 예쁘다! 하나 주문할 수 있어요?" 하시면서 별풍선 12만 원을 쏘셨어요. 한 달 수익이 60만 원. 실 사는 비용이 넉넉하게 해결됐습니다.
팬더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공예 방송은 완성 순간이 핵심이에요. 만드는 과정 + 완성 세레모니가 큰손을 움직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