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방송 카페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어요. "자영업 이야기 공감하는 큰손이 많다"면서요.
SOOP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매일 밤 10시 반에 접속하시는 분이 다른 토크 BJ한테 월 100만 원 넘게 후원하시는 분이었어요. 이 분도 가게 운영하시는 분이라 같은 시간대에 쉬시면서 방송을 보시는 거였거든요. 3개월째 제 방에 오시면서 가끔 "오늘 장사 어땠어요?" 채팅만 치시고 조용히 계셨어요. 다음 방송부터 "오늘 매출이 좀 안 나왔는데요..." 하면서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했더니, 그 분이 자기 가게 이야기도 풀어주시면서 대화가 폭발했어요. 일주일 뒤에 별풍선 15만 원, 한 달 수익 80만 원. 가게 월 임대료가 70만 원인데 해결됐습니다.
팬더티비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자영업자분들, 가게 닫고 방송 한 시간이면 임대료 벌 수 있어요. 사장님 이야기가 콘텐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