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채널 만들고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서비스를 이용해서 500명을 채웠어요. 매장 방문 고객한테도 "채널 추가하면 생맥주 한 잔 무료"로 모집하고 있어요.
"오늘 새 탭 오픈! 헤이지 IPA (한정 20잔)" 메시지를 보내면 저녁에 그 맥주만 20잔 완판돼요. 인스타에 올릴 때는 알아주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요. 카톡은 알림이 바로 뜨니까 수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 즉시 반응하시거든요. "오늘 안 가면 못 마신다" 하는 긴급함이 방문을 유도해요. 매주 금요일에 "이번 주말 탭 라인업" 보내면 주말 예약이 꽉 차고, 한정 맥주 행사 때는 대기 줄이 생기기도 해요.
카카오 채널 친구 늘리기를 추가로 해서 지금 900명이고, 카카오 채널 구독자 늘리기를 계속 중이에요.
수제 맥주집이나 신메뉴가 자주 바뀌는 매장은 카톡 알림이 최고예요. 즉시성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