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채널을 시작하고 카톡 채널친구 늘리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800명을 채웠어요. 스타트업이나 프리랜서 대상 채널이라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가 효과적이었어요.
"3월 신규 입주 프로모션! 첫 달 50% 할인 (선착순 5실)" 메시지를 보내면 당일에 입주 문의가 8건 넘게 와요. 네이버 광고로 한 달에 5건도 안 오던 건데요. 기존 입주자분들한테 "회의실 무료 이용 이벤트", "네트워킹 행사 안내" 같은 메시지를 보내면 만족도도 올라가서 재계약율이 높아졌어요. 광고비를 8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줄이고도 입주율은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현재 공실률이 5% 미만이에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꾸준히 해서 지금 1500명이고, 카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를 계속 활용 중이에요.
공유 오피스나 임대 사업 하시는 분들, 광고비 태우지 마시고 카톡 채널로 직접 알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