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카카오톡 채널을 만들어서 당근 거래할 때 "신상품 올리면 카톡으로 먼저 알려드릴게요~" 하면서 채널 추가를 유도했어요. 100명 정도 모았는데 더 빠르게 키우고 싶어서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도 이용해서 400명까지 채웠습니다.
효과가 대박이었어요. "이번 주 신상! 봄 아우터 3종 (사이즈 80~120)" 메시지를 보내면 10분 안에 문의가 5~6건 와요. 당근에 올리면 하루 기다려야 문의 1건 오던 거에 비하면 엄청난 차이. 카톡으로 직접 거래하니까 당근 매너 평가 같은 번거로움도 없고, 택배 거래로 확장도 됐어요. 매출이 월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4배 뛰었습니다. 수수료도 0%니까 전액 수익.
카톡 채널친구 늘리기를 추가로 해서 지금 800명이고,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계속 중이에요.
당근마켓 셀러분들, 단골 관리는 카톡 채널로 하세요. 반복 구매율이 확 올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