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채널친구 늘리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500명 채우고, 매장에서도 "채널 추가하면 치즈 토핑 무료"로 추가 모집했어요. 카카오채널 친구추가 서비스 비용은 떡볶이 10그릇 가격도 안 돼서 부담 없었어요.
효과가 바로 나타났어요. "오늘 점심 특가! 떡볶이+순대+튀김 세트 6000원" 메시지를 점심 전에 보내면 12시부터 줄이 서요. 평일 점심 매출이 40% 올랐어요.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 포장 주문 10% 할인" 보내면 포장 주문이 평소의 2배. 같은 프랜차이즈 다른 가맹점 중에서 매출 상위 5%에 들어갔는데, 본사에서도 비결을 물어보더라고요. 카톡 채널이라고 했더니 다른 가맹점주님들한테도 권하시겠대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서비스로 지금 900명이고, 카카오 채널 친구 늘리기를 계속 중이에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님들, 본사만 믿지 마시고 직접 카톡 채널 운영해보세요. 매출 차이가 확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