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3개월은 월 수익 5~10만 원이었어요. 숲에서 퇴근 후 잡담 방송을 하는데 시청자 30명에 후원은 바닥. "역시 부업 방송은 안 되나..." 싶었는데, 4개월차에 SOOP 큰손탐지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시청자 30명을 분석했더니 큰손이 5명이나 있었습니다. 이 분들이 다른 방에서 합산 월 700만 원을 쓰시는데 제 방에서는 0원. 3개월 동안 5명의 큰손을 눈앞에 두고 놓치고 있었던 거예요. 바로 전략을 세웠어요. 5명 각각이 방송에서 가장 활발한 시간대를 파악하고, 그 시간대에 맞춰서 콘텐츠를 배치했어요. 토크 좋아하시는 분 시간에는 토크, 게임 좋아하시는 분 시간에는 게임. 한 명 한 명 맞춤형 소통을 했더니 4개월차에 80만 원, 5개월차에 180만 원, 6개월차에 300만 원. 월급이 세전 260만 원인데 방송이 300만 원... 진지하게 전업을 고민하고 있어요.
팬더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평범한 직장인도 방송으로 월급을 넘길 수 있어요. 핵심은 큰손을 찾고 맞춤 전략을 세우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