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농사 일상 방송하는데 도시 큰손을 만났어요

작성자: 큰손탐지기
작성일시: 작성일2026-03-18 06:40:47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숲에서 일상 방송을 하거든요. 밭에서 작업하면서 핸드폰으로 방송 켜놓는 건데, 도시에 사시는 분들이 "힐링 된다~"면서 좋아해주세요. 시청자가 15명 정도인데 다들 시골 풍경이랑 자연 소리를 좋아하시더라고요. 후원은 5개월 동안 총 5만 원이었어요.

귀농 커뮤니티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는데, 시골 방송에 큰손이 있겠어? 싶었지만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숲 큰손탐지기로 분석해보니까 힐링 방송을 돌아다니시면서 후원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이 분이 도시에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직장인이라 자연 방송을 보시면서 마음을 달래시는 거였거든요. 월 70만 원씩 다른 자연/힐링 BJ한테 쏘시는 분이었는데, 제 방에 5개월째 매일 오시면서 아침 농촌 풍경을 보고 계셨어요. 다음 방송부터 "오늘 아침 공기가 진짜 좋아요~ 새소리 들리시죠?" 하면서 자연의 느낌을 더 전달하려고 했어요. 그 분이 "출근 전에 이거 보면 힘이 나요" 하시면서 별풍선 10만 원을 보내주셨어요. 한 달 수익이 55만 원. 시골에서 이 정도면 큰 돈이에요.

팬더 큰손탐지기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시골이나 자연 방송은 도시 큰손한테 힐링을 줘요. 그 가치를 아시는 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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