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아티스트 모임에서 큰손탐지기를 알게 됐는데, "예술 큰손은 작품에 감동하면 한번에 크게 쏜다"는 말에 써봤어요.
SOOP 큰손탐지기로 분석해보니까 아트 관련 방송에서 후원하시는 큰손이 2명 있었어요. 합산 월 200만 원을 다른 아트 BJ한테 쏘시는 분들이었거든요. 이 분들이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에 감동하시는 패턴이었는데, 저는 그냥 묵묵히 그리기만 하고 완성 순간에 특별한 연출이 없었어요. 그래서 작품 완성되면 "짠!" 하면서 카메라로 전체 작품을 보여주고, "이 작품의 의미는 이래요~" 하면서 해설을 넣기 시작했어요. 완성 순간에 큰손 분들이 감동하시면서 별풍선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한 달 수익이 15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12배 뛰었습니다.
팬더티비 큰손탐지기나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요.
아트 방송은 완성 순간의 연출이 핵심이에요. 그 순간에 큰손이 움직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