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 가게도 카톡 채널 효과 있을까? 있었다

작성자: 채널업
작성일시: 작성일2026-03-20 02:48:39   
충남 서천에서 횟집을 하고 있어요. 지방 소도시라 마케팅이 의미 있을까 싶었거든요. 인구가 적으니까 채널 만들어봤자 친구 모으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대도시에서나 통하는 거 아닌가 싶었죠.

근데 해봤더니 오히려 소도시에서 효과가 더 크더라고요. 채널업에서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기반을 만들었어요. 카톡 채널 친구 추가 이후에 "오늘 제철 광어 입고! 싱싱한 거 먹으러 오세요~" 메시지를 보냈더니 저녁에 손님이 확 늘었거든요.

소도시에서 카톡 채널이 잘 먹히는 이유가 있어요. 커뮤니티가 작아서 입소문이 빠르거든요. 한 분이 오시면 "거기 카톡으로 오늘 뭐 들어왔는지 알려줘~" 하면서 지인한테 전파하시고, 그 지인이 또 추가하시고. 대도시보다 확산 속도가 빨라요. 동네 사람들끼리 다 아는 사이니까요.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으로 "이번 주 제철 해산물" 메시지를 매주 보내는데, 주말 예약이 금방 차요. 전에는 금토일 예약이 반도 안 찬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예약 못 받는 날도 있어요. 특히 명절이나 모임 시즌에 "모임 예약 받습니다" 메시지 보내면 3일 안에 다 찬다니까요.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지방 소도시에서도 효과 만점이에요. 카톡 채널 홍보 오히려 작은 동네일수록 파급력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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