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안 될 땐 역시 오타이산! 일본 여행 가면 꼭 사 와야 한다는 오타이산,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소화제 투톱, 금색 깡통의 오타이산과 초록색 병 카베진! 둘 다 소화제니까 아무거나 사면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둘 다 소화제 아냐? 묻는다면...땡!
오타이산은, 쉽게 말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과식했을 때, 술 많이 마셨을 때 먹으면 좋은 소화에 집중된 약이에요. 반면 카베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산 분비를 조절하는 기능이 더 강하답니다. 그러니까, 속이 불편한 원인에 따라 필요한 약이 다르다는 거죠!
왜 오타이산을 꼭 사야 할까?
오타이산은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진짜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요! 소화불량, 과식, 속쓰림, 식욕부진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가 좋거든요. 특히 술 많이 마신 다음 날, 오타이산 한 포 딱 털어 넣으면 속이 훨씬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게다가 오타이산은 10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국민 소화제라는 사실!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생약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 걱정도 덜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한국에서는 왜 비쌀까?
솔직히 한국에서 오타이산 사려면 가격이 오타이산 소화제좀 부담스럽잖아요.오타이산 직구 일본에서는 훨씬 오타이산소화제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일본 여행 가시는 분들은 꼭 쟁여오시길 추천해요! 넉넉하게 사서 쟁여두면 갑자기 속이 안 좋을 때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오타이산, 이런 분들께 추천!
잦은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분
과식을 자주 하는 분
술자리가 잦은 분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 분
여행 중 갑작스러운 소화불량에 대비하고 싶은 분
일본 여행 가시면 꼭 오타이산 챙겨 오셔서 속 편안한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