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업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해서 상담받았어요. "아직 오픈 전인데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오픈 전에 세팅해놓는 게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기반을 깔아놨어요.
카톡 채널 친구 추가 이후에 오픈 2주 전부터 티저 메시지를 보냈어요. "D-14: 인테리어 현장 공개!", "D-7: 메뉴 미리보기!", "D-1: 내일 오픈! 선착순 50명 아메리카노 1,000원!" 이렇게요. 오픈 당일에 줄이 서더라고요. 첫날 매출이 예상의 3배였어요. 사전 마케팅의 힘이에요.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으로 오픈 후에도 매주 "이번 주 스페셜 메뉴"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오픈 한 달 만에 단골이 벌써 30명 넘게 생겼는데, 대부분 채널 메시지 보고 오시는 분들이에요. 인스타에서는 알고리즘 타야 하는데 카톡은 보내면 바로 도달이니까 효과가 확실해요.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창업 준비 중이시면 지금이 타이밍이에요. 채널업 카톡으로 상담받고 오픈 전에 세팅해두세요. 카톡 채널 홍보 오픈 효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