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장 故 김혜 선배 부고, 슬픔 속에 알려드립니다 (부고장 작성법)

작성자: 백프로
작성일시: 작성일2025-12-18 06:02:21   
아... 믿기지 않네요. 며칠 전, 부산에 계신 김혜 선배님의 부고를 받았습니다. 오월 즈음에 통화했을 때,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암이라고 하시면서 내 몸 좀 추스르면 함 내려 온나, 막걸리 한잔 해야지 하셨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 그 따뜻한 말씀이 마지막 통화가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부고 소식을 접하고 나니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장례식에 참석하기 전에, 혹시 저처럼 갑작스럽게 부고를 접하신 분들을 위해 부고장 문구 작성 방법과 장례식 참석 전 알아두면 좋을 팁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부고장이란, 슬픔을 담아 전하는 소식 부고장은 갑작스러운 슬픔을 전하는 소식인 만큼, 간결하면서도 예의를 갖춰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인의 성함, 발인 일시 및 장소, 상주 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부고장도 많이 사용되는데,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격식을 갖춰야 하는 경우에는 전통적인 방식의 부고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고장, 이렇게 작성하세요! 간단 정리 1. 고인 정보 성함, 별세 일시, 향년 등을 정확하게 기재합니다. 2. 장례 정보 발인 일시, 장례식장 위치, 장지 등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3. 상주 정보 상주 대표 일반적으로 자녀 와 연락처를 기재합니다. 4. 연락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남깁니다. 5. 간결하고 진솔하게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부고장사용하지 않고, 진솔한 마음을 담아 작성합니다. 장례식 참석 전, 이것만은 꼭! 부고장을 받았다면, 장례식에 참석하기 전에 몇 가지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장례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장 검은색 계열의 단정한 복장을 착용합니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과도한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의금 조의금은 홀수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봉투에는 부의賻儀 또는 근조謹弔라고 적습니다. 문상 예절 빈소에 도착하면 헌화 또는 분향 후, 상주에게 조문 인사를 드립니다. 이때, 낮은 목소리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와 같은 위로의 말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문 후 조문 후에는 식사를 함께하며 고인을 추억하고, 상주를 위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청첩장, 부고장, 절세 혜택도 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경조사 지출을 업무와 무관하다고 생각해서 세금 공제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 관련 경조사에 지출한 비용은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청첩장이나 부고장을 증빙 자료로 제출하면 절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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