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피우다라는 단어에 꽂혀서 꽃도 피우고, 열정도 피우고, 심지어 보드게임까지 불태운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크로톤, 이사 후 꽃을 피우다!
먼저, 저희 집 크로톤 자랑부터 좀 할게요. 쪼꼬미 시절에 데려왔는데, 이사하고 나서 갑자기 꽃을 틔운 거 있죠! 환경이 바뀌어서 스트레스받았나 싶었는데, 오히려 더 잘 자라주는 모습에 감동 역시 식물도 새로운 시작을 좋아하나 봐요!
피우다
꽃피우다 대신 개화? 프로젝트 노아 4인플 후기!
최근에 보드게임 프로젝트 노아 4인플을 돌렸는데요. 사실 꽃피우다 확장을 못 해봐서 아쉬웠거든요. 근데 오히려 본판만 하니까 집중력이 빡! 올라가서 제대로 불태웠습니다. 역시 사람은 하나에 집중해야 하나 봐요. 덕분에 개화 확장에 대한 갈증은 더 심해졌지만... 조만간 꼭 해봐야겠어요!
무용가의 열정을 피우다 아담 벤자민 인터뷰
KIADA와 빛소리친구들에서 진행한 아담 벤자민 안무가 인터뷰 기사도 인상 깊었어요. 특히 장애 무용가의 열정을 피우다라는 제목이 와닿았는데요. 몸의 한계를 뛰어넘어 예술혼을 불태우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저도 제 안의 열정을 활활 피워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답니다!
마무리 우리 모두 활짝 피워봐요!
꽃도 피우고, 열정도 피우고, 보드게임도 불태우면서 느낀 건, 결국 피우다라는 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행위라는 거예요.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잠재력을 활짝 피워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피어나는 하루 보내세요!